"키워드 : 우란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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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감로탱화 (甘露幀▽畵)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신효사 고려 후기 제25대 충렬왕이 중창하고 원당으로 삼은 사찰이다. 고려시대 개경의 광덕산(廣德山)에 있던 사찰이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충렬왕 대 크게 중창한 뒤 원간섭기 주요 왕실 사찰 중 하나였다. 충렬왕 때에는 원 황실을 위한 원찰이 되었으며, 충혜왕의 진전이 마련된 사찰이었다. 조선 전기까지는 절이 있었으나 그후 폐사되었다.
광덕산 신효사 (廣德山 神孝寺)
신효사 고려 후기 제25대 충렬왕이 중창하고 원당으로 삼은 사찰이다. 고려시대 개경의 광덕산(廣德山)에 있던 사찰이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충렬왕 대 크게 중창한 뒤 원간섭기 주요 왕실 사찰 중 하나였다. 충렬왕 때에는 원 황실을 위한 원찰이 되었으며, 충혜왕의 진전이 마련된 사찰이었다. 조선 전기까지는 절이 있었으나 그후 폐사되었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하동 쌍계사 감로왕도 (河東 雙磎寺 甘露王圖)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우란분경 (盂蘭盆經)
『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여름 3개월과 겨울 3개월 동안 출가한 승려들이 한곳에 모여 외출을 금하고 수행하는 불교제도. 불교수행법.
안거 (安居)
여름 3개월과 겨울 3개월 동안 출가한 승려들이 한곳에 모여 외출을 금하고 수행하는 불교제도. 불교수행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