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우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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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가정리유적(井邑佳井里遺蹟)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우물터이다.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 우물터로서, 우물은 2기가 확인되었다. 이곳 유적에서 확인된 돌로 만든 곽 안에 큰 항아리를 설치한 우물, 절반으로 쪼갠 통나무 여러 개를 둘러 만든 우물의 형태는 백제 우물에서 별로 확인된 바 없다는 점과 백제 지방의 우물 모습을 보여 주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판단되고 있다.
정읍 가정리 유적 (井邑 佳井里 遺蹟)
정읍가정리유적(井邑佳井里遺蹟)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우물터이다.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 우물터로서, 우물은 2기가 확인되었다. 이곳 유적에서 확인된 돌로 만든 곽 안에 큰 항아리를 설치한 우물, 절반으로 쪼갠 통나무 여러 개를 둘러 만든 우물의 형태는 백제 우물에서 별로 확인된 바 없다는 점과 백제 지방의 우물 모습을 보여 주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판단되고 있다.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 계산리 유적 (永東 稽山里 遺蹟)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