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 간기 등이 없어 간행 경위와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시·편지·잡저·강의·제문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시는 도학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수창과 의례시가 많으며, 편지는 학문 토론과 후진 교육, 교유 내용을 담고 있다. 잡저와 강의는 이정국의 도학적 입장과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로, 특히 『중용』 전반을 정리한 「의대어제중용문목」은 주목할 만하다.
우원문집
(尤園文集)
『우원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 간기 등이 없어 간행 경위와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시·편지·잡저·강의·제문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시는 도학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수창과 의례시가 많으며, 편지는 학문 토론과 후진 교육, 교유 내용을 담고 있다. 잡저와 강의는 이정국의 도학적 입장과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로, 특히 『중용』 전반을 정리한 「의대어제중용문목」은 주목할 만하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이정국(李楨國)
- 소장처고려대학교 도서관|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