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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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는 섬.
울릉도 (鬱陵島)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는 섬.
울릉도고분군(鬱陵島古墳群)은 울릉도 일원에 분포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세기부터 10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무덤군이다. 이 고분군은 비탈진 곳에 돌을 쌓아 평탄면을 만든 후, 돌을 사용하여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돌을 덮어 분구를 만들었다. 울릉도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만든 매우 독특한 유적이다.
울릉도 고분군 (鬱陵島 古墳群)
울릉도고분군(鬱陵島古墳群)은 울릉도 일원에 분포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세기부터 10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무덤군이다. 이 고분군은 비탈진 곳에 돌을 쌓아 평탄면을 만든 후, 돌을 사용하여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돌을 덮어 분구를 만들었다. 울릉도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만든 매우 독특한 유적이다.
울릉도검찰일기는 1882년 이규원이 울릉도를 검찰한 내용과 왕복 여정에 대하여 기록한 일지이다. 필사본 1권이다. 검찰사 이규원은 울릉도를 검찰한 내용 및 고종에게 복명한 내용까지 서술하였다. 검찰일기는 크게 일기 부분과 계초본으로 나뉜다. 일기에는 매일 날씨, 특별한 기후 현상, 노정 및 도로 현황이 기록되어 있다. 또 만났던 사람들과 본인이 행한 내용도 모두 기록되어 있다. 고종에게 복명할 때 제출한 울릉도 내도와 울릉도 외도는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일기는 당시 울릉도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울릉도검찰일기 (鬱陵島檢察日記)
울릉도검찰일기는 1882년 이규원이 울릉도를 검찰한 내용과 왕복 여정에 대하여 기록한 일지이다. 필사본 1권이다. 검찰사 이규원은 울릉도를 검찰한 내용 및 고종에게 복명한 내용까지 서술하였다. 검찰일기는 크게 일기 부분과 계초본으로 나뉜다. 일기에는 매일 날씨, 특별한 기후 현상, 노정 및 도로 현황이 기록되어 있다. 또 만났던 사람들과 본인이 행한 내용도 모두 기록되어 있다. 고종에게 복명할 때 제출한 울릉도 내도와 울릉도 외도는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일기는 당시 울릉도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무신 장한상이 울릉도를 수토하면서 작성한 기록을 외손이 1782년 이후에 필사한 사적기.
울릉도 사적 (鬱陵島 事蹟)
조선후기 무신 장한상이 울릉도를 수토하면서 작성한 기록을 외손이 1782년 이후에 필사한 사적기.
고려 전기에, 명주도감창전중내급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립 (金柔立)
고려 전기에, 명주도감창전중내급사 등을 역임한 문신.
도동약수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있는 약수이다. 도동약수는 망향봉 아래에 있다. 철분·칼슘·마그네슘·염소·탄산이온이 주성분이며, 빈혈·생리장애·류머티스성질환·습진 등 피부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동약수는 지하수가 지표면을 뚫고 솟아나는 용천수에 해당한다. 울릉도의 지질은 신생대 3기말에서 4기초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화산암이다. 이 때문에 울릉도에 내린 비는 모두 지하로 흘러들어갔다가 해안가에서 다시 솟아 나온다. 도동약수터 일대는 도동약수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약수터, 향토사료관, 독도박물관 등이 있다.
도동약수 (道洞藥水)
도동약수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있는 약수이다. 도동약수는 망향봉 아래에 있다. 철분·칼슘·마그네슘·염소·탄산이온이 주성분이며, 빈혈·생리장애·류머티스성질환·습진 등 피부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동약수는 지하수가 지표면을 뚫고 솟아나는 용천수에 해당한다. 울릉도의 지질은 신생대 3기말에서 4기초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화산암이다. 이 때문에 울릉도에 내린 비는 모두 지하로 흘러들어갔다가 해안가에서 다시 솟아 나온다. 도동약수터 일대는 도동약수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약수터, 향토사료관, 독도박물관 등이 있다.
안용복은 조선 후기 어부이다. 두 차례 일본으로 가서 호키주 태수와 에도 막부를 상대로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의 불법 고기잡이에 항의하여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당시 조정으로부터 외교적 분쟁을 일으켰다는 범죄자로 비난을 받았으나, 18세기 이후 재조명되어 근대에는 애국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일제강점기에는 강호 수역의 상징적인 인물로 인정받게 되었다.
안용복 (安龍福)
안용복은 조선 후기 어부이다. 두 차례 일본으로 가서 호키주 태수와 에도 막부를 상대로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의 불법 고기잡이에 항의하여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당시 조정으로부터 외교적 분쟁을 일으켰다는 범죄자로 비난을 받았으나, 18세기 이후 재조명되어 근대에는 애국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일제강점기에는 강호 수역의 상징적인 인물로 인정받게 되었다.
성인봉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의 경계를 이룬 해발고도 986.5m의 울릉도 최고봉이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화산섬인 울릉도는 약 270만 년 전부터 6천 년 전까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종상 화산체이며, 화산체의 정상부인 성인봉 일대는 약 1만~6천 년 전에 함몰되면서 현재 나리 분지로 불리는 거대한 칼데라 지형이 형성되었다. 성인봉 일대는 울릉도 모든 소하천의 발원지이고, 천연기념물 189호로 지정된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성인봉 (聖人峰)
성인봉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의 경계를 이룬 해발고도 986.5m의 울릉도 최고봉이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화산섬인 울릉도는 약 270만 년 전부터 6천 년 전까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종상 화산체이며, 화산체의 정상부인 성인봉 일대는 약 1만~6천 년 전에 함몰되면서 현재 나리 분지로 불리는 거대한 칼데라 지형이 형성되었다. 성인봉 일대는 울릉도 모든 소하천의 발원지이고, 천연기념물 189호로 지정된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지금의 울릉도에 있었던 고대의 소국.
우산국 (于山國)
지금의 울릉도에 있었던 고대의 소국.
1906년박시옹(朴時顒)이 지은 가사.
울도선경가 (鬱島仙境歌)
1906년박시옹(朴時顒)이 지은 가사.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릉 남서동 고분군 (蔚陵 南西洞 古墳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무지무덤·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릉 현포동 고분군 (蔚陵 玄圃洞 古墳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무지무덤·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중추원일등의관 등을 역임한 관료.
이원일 (李源逸)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중추원일등의관 등을 역임한 관료.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에 있는 향나무.
울진 후정리 향나무 (蔚珍 後亭里 香나무)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에 있는 향나무.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함경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료.
이규원 (李奎遠)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함경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료.
1892년(고종 29) 정내기(鄭來驥)가 지은 가사.
정처사술회가 (鄭處士述懷歌)
1892년(고종 29) 정내기(鄭來驥)가 지은 가사.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울릉도 특산엿.
호박엿
울릉도 특산엿.
화산지형은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분출하여 화산가스·용암·화산쇄설물의 형태로 지상에 방출·퇴적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 지형이다. 마그마의 분출구를 화구라고 하며, 화구 주위에는 분출물이 퇴적하여 화산체를 형성한다. 폭발적인 분화에 따른 붕괴나 함몰로 형성된 지형도 화산지형에 포함된다. 한반도는 중생대에 화산활동이 활발했지만 풍화·침식으로 인해 당시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는 백두산과 그 주변의 용암대지, 철원·평강·신계·곡산의 용암대지, 제주도·울릉도 등에서 화산지형을 볼 수 있는데 주로 제4기 플라이스토세의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것들이다.
화산지형 (火山地形)
화산지형은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분출하여 화산가스·용암·화산쇄설물의 형태로 지상에 방출·퇴적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 지형이다. 마그마의 분출구를 화구라고 하며, 화구 주위에는 분출물이 퇴적하여 화산체를 형성한다. 폭발적인 분화에 따른 붕괴나 함몰로 형성된 지형도 화산지형에 포함된다. 한반도는 중생대에 화산활동이 활발했지만 풍화·침식으로 인해 당시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는 백두산과 그 주변의 용암대지, 철원·평강·신계·곡산의 용암대지, 제주도·울릉도 등에서 화산지형을 볼 수 있는데 주로 제4기 플라이스토세의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것들이다.
홍순칠 외 32명의 대한민국제대장병보도회 및 대한상이용사회 울릉군 분회 주민들이 독도를 방위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사·조직한 민간인 경비대.
독도의용수비대 (獨島義勇守備隊)
홍순칠 외 32명의 대한민국제대장병보도회 및 대한상이용사회 울릉군 분회 주민들이 독도를 방위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사·조직한 민간인 경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