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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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눌도 (訥島)
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하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던 섬이다. 섬 안에 볼 것이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섬이라 하여 ‘허사도’라 불렀다고 한다. 최근 목포대교의 국도 1호선의 기점이 연장됨에 따라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다. 고도가 최고 57.8m일 정도로 낮아 입지상 개발 여건이 좋은 편으로 자동차 수출항이면서 대중국 물동량을 겨냥한 ‘목포 신항’으로 알려져 있다. 허사도의 남쪽에 영암의 가지도(可之島)에서 구와도(拘臥島)를 거쳐 삼호중공업단지와 연결되는 ‘신항교’가 건설되어 연도되었으며 그 연장으로 국도 1호선은 국도 2호선과 연결되었다.
허사도 (許沙島)
하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던 섬이다. 섬 안에 볼 것이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섬이라 하여 ‘허사도’라 불렀다고 한다. 최근 목포대교의 국도 1호선의 기점이 연장됨에 따라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다. 고도가 최고 57.8m일 정도로 낮아 입지상 개발 여건이 좋은 편으로 자동차 수출항이면서 대중국 물동량을 겨냥한 ‘목포 신항’으로 알려져 있다. 허사도의 남쪽에 영암의 가지도(可之島)에서 구와도(拘臥島)를 거쳐 삼호중공업단지와 연결되는 ‘신항교’가 건설되어 연도되었으며 그 연장으로 국도 1호선은 국도 2호선과 연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