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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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에서 연주기법을 가르키는 국악용어. 풀가락.
해탄 (解彈)
전통음악에서 연주기법을 가르키는 국악용어. 풀가락.
조선 후기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 속의 「유예지(遊藝志)」에 전하는 곡.
염불타령 (念佛打令)
조선 후기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 속의 「유예지(遊藝志)」에 전하는 곡.
문자기보법과 음의 시가를 표시할 수 있는 부호를 함께 사용한 생황의 악보.
생황자보 (笙簧字譜)
문자기보법과 음의 시가를 표시할 수 있는 부호를 함께 사용한 생황의 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우조초편」·「우조제이편」·「우조제삼편」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강외금보 (江外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우조초편」·「우조제이편」·「우조제삼편」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염불도드리」는 9곡으로 구성된 「영산회상」의 일곱 번째 곡이다. 그러나 「평조회상」이나 「관악영산회상」에서는 「하현도드리」가 없기 때문에 여섯 번째 곡이 된다. 전체 4장의 길이로 6박의 도드리장단형이 가락에 따라 여러 가지로 변형되어 연주되고 있으며, 각 장의 길이는 다르다. 19세기 초 무렵의 「유예지」에 처음 등장하는데, 「염불타령」, 「육자염불」, 「경삼회」가 현행 「염불도드리」로 전승되고 있다.
염불도드리 (念佛도드리)
「염불도드리」는 9곡으로 구성된 「영산회상」의 일곱 번째 곡이다. 그러나 「평조회상」이나 「관악영산회상」에서는 「하현도드리」가 없기 때문에 여섯 번째 곡이 된다. 전체 4장의 길이로 6박의 도드리장단형이 가락에 따라 여러 가지로 변형되어 연주되고 있으며, 각 장의 길이는 다르다. 19세기 초 무렵의 「유예지」에 처음 등장하는데, 「염불타령」, 「육자염불」, 「경삼회」가 현행 「염불도드리」로 전승되고 있다.
중영산은 영산회상 계통 악곡의 두 번째 곡으로 5장으로 구성되었다. 원곡인 상영산을 4도 높게 변주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현악영산회상과 평조회상은 악보에 기록된 한장단 20박으로 연주하며, 관악영산회상은 악보를 그대로 연주하지 않고, 준박과 원박으로 구분하여 연주한다.
중영산 (中靈山)
중영산은 영산회상 계통 악곡의 두 번째 곡으로 5장으로 구성되었다. 원곡인 상영산을 4도 높게 변주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현악영산회상과 평조회상은 악보에 기록된 한장단 20박으로 연주하며, 관악영산회상은 악보를 그대로 연주하지 않고, 준박과 원박으로 구분하여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