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최기남
(崔奇男)
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문학
인물
- 출생1589년(선조 22)
- 사망1671년(현종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