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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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윤용구의 「우조장이음」·「양청환입」·「우조가락조」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현금오음통론 (玄琴五音統論)
1886년 윤용구의 「우조장이음」·「양청환입」·「우조가락조」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고종 연간(추정) 작자 미상의 「우단조음」·「우조조음」·「초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금학절요 (琴學切要)
고종 연간(추정) 작자 미상의 「우단조음」·「우조조음」·「초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영산회상」·「가락도두리」·「중영산환입」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영산회상 (靈山會象)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영산회상」·「가락도두리」·「중영산환입」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조음」·「우조중대엽」·「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인수금보 (仁壽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조음」·「우조중대엽」·「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금헌악보 (琴軒樂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기보법은 음악의 높이, 길이, 연주법 등을 기록하여 창작과 보존, 연주를 돕는 시각적 표기 체계이다. 음악의 요소를 기호로 기록하여 리듬·음정·템포 등 음악의 재현·창작을 돕는다. 서양에서는 12세기부터 오선보가 발달했으며, 한국에서는 정간보·육보·율자보·합자보 등 고유한 기보법이 발전했다. 한국의 기보법은 주로 음의 높이와 길이, 연주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기보법은 오늘날 국악 연구와 교육에서 필수적이며, 전통 음악의 원형을 보존, 전승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보법 (記譜法)
기보법은 음악의 높이, 길이, 연주법 등을 기록하여 창작과 보존, 연주를 돕는 시각적 표기 체계이다. 음악의 요소를 기호로 기록하여 리듬·음정·템포 등 음악의 재현·창작을 돕는다. 서양에서는 12세기부터 오선보가 발달했으며, 한국에서는 정간보·육보·율자보·합자보 등 고유한 기보법이 발전했다. 한국의 기보법은 주로 음의 높이와 길이, 연주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기보법은 오늘날 국악 연구와 교육에서 필수적이며, 전통 음악의 원형을 보존, 전승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구음이란 특정 악기의 음색을 관례화된 음운으로 모방하여 음고나 연주법 그리고 표현법 등을 지시하는 것을 말한다. 구음은 청각적으로 구연되기도 하고 육보처럼 시각적으로 기록되기도 한다. 15세기에 육보가 쓰였으나 기악곡은 주로 구음 구연으로 전승되었다. 구음 기호 운용 방식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자음은 연주법을 지시하고, 모음은 상대적 음고를 나타내며, 비분절음은 엑센트나 농현 등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근대 교육에 정간보나 오선보 같이 12음을 적을 수 있는 악보가 요구됨에 따라 구음 구연은 점차로 쇠퇴하게 되었다.
구음 (口音)
구음이란 특정 악기의 음색을 관례화된 음운으로 모방하여 음고나 연주법 그리고 표현법 등을 지시하는 것을 말한다. 구음은 청각적으로 구연되기도 하고 육보처럼 시각적으로 기록되기도 한다. 15세기에 육보가 쓰였으나 기악곡은 주로 구음 구연으로 전승되었다. 구음 기호 운용 방식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자음은 연주법을 지시하고, 모음은 상대적 음고를 나타내며, 비분절음은 엑센트나 농현 등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근대 교육에 정간보나 오선보 같이 12음을 적을 수 있는 악보가 요구됨에 따라 구음 구연은 점차로 쇠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