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전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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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색은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한 하부 관서 가운데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국왕이 행사에 참석하거나 거둥하였을 때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사람을 단속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병조의 업무와 조직이 개편되면서 금훤 이외의 신전(信箭) 등의 관리, 거둥할 때 수행하는 군병의 징발 등을 맡기도 하였다.
결속색 (結束色)
결속색은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한 하부 관서 가운데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국왕이 행사에 참석하거나 거둥하였을 때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사람을 단속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병조의 업무와 조직이 개편되면서 금훤 이외의 신전(信箭) 등의 관리, 거둥할 때 수행하는 군병의 징발 등을 맡기도 하였다.
진성은 조선시대 지방 관부가 청원자의 요청, 혹은 관부의 필요에 따라 특정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부록하여 발급한 뒤 중앙 관부에 제출토록 한 문서이다. 진성은 2건이 작성되었는데, 1건은 청원자에게 발급하여 중앙 관부에 제출하도록 하였고, 1건은 관찰사에게 송부하여 검증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진성 (陳省)
진성은 조선시대 지방 관부가 청원자의 요청, 혹은 관부의 필요에 따라 특정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부록하여 발급한 뒤 중앙 관부에 제출토록 한 문서이다. 진성은 2건이 작성되었는데, 1건은 청원자에게 발급하여 중앙 관부에 제출하도록 하였고, 1건은 관찰사에게 송부하여 검증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왕실과 관련된 서사 및 도화 활동을 담당하기 위하여 도화서에서 임시로 차출되는 화원이다. 1783년(정조 7)에 규장각 잡직으로 제도화되었다. 차비대령화원은 도화서 화원을 상대로 한 공개 시험으로 선발했다. 시험은 인물, 산수, 누각, 초충 등 총 8과목이다. 1881년까지 약 100년간의 운영 상황 기록이 규장각 일지 『내각일력』에 남아 있다. 신한평·김홍도·김득신 등 대표적인 화원 화가들이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했다.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화단의 변화를 제도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차비대령화원 (差備待令畵員)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왕실과 관련된 서사 및 도화 활동을 담당하기 위하여 도화서에서 임시로 차출되는 화원이다. 1783년(정조 7)에 규장각 잡직으로 제도화되었다. 차비대령화원은 도화서 화원을 상대로 한 공개 시험으로 선발했다. 시험은 인물, 산수, 누각, 초충 등 총 8과목이다. 1881년까지 약 100년간의 운영 상황 기록이 규장각 일지 『내각일력』에 남아 있다. 신한평·김홍도·김득신 등 대표적인 화원 화가들이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했다.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화단의 변화를 제도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