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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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도독 (都督)
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김심언은 고려 전기 예부상서, 내사시랑평장사,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18년에 사망했다. 성종 때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기거랑(起居?)으로 재임하면서 성종에게 봉사(封事)를 올려 유교적 정치이념을 구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봉사의 내용은 크게 육정육사(六正六邪)와 자사육조(刺史六條)로 구분된다. 육정육사는 중국 한나라의 유향이 저술한 『설원(說苑)』을 참조하여 인신(人臣)의 행실에 대해 거론하였다. 자사육조는 『한서(漢書)』에 있는 내용으로 자사(刺史)가 해야 할 일을 열거하고 있다. 시호는 문안(文安)이다.
김심언 (金審言)
김심언은 고려 전기 예부상서, 내사시랑평장사,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18년에 사망했다. 성종 때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기거랑(起居?)으로 재임하면서 성종에게 봉사(封事)를 올려 유교적 정치이념을 구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봉사의 내용은 크게 육정육사(六正六邪)와 자사육조(刺史六條)로 구분된다. 육정육사는 중국 한나라의 유향이 저술한 『설원(說苑)』을 참조하여 인신(人臣)의 행실에 대해 거론하였다. 자사육조는 『한서(漢書)』에 있는 내용으로 자사(刺史)가 해야 할 일을 열거하고 있다. 시호는 문안(文安)이다.
대승육정참회(大乘六情懺悔)는 죄업의 원인이 되는 육정(六情, 육근(六根))에 의해 지은 죄업을 참회한 글이다. 육정의 방일함으로 인해 지은 죄업을 참회하되, 죄업을 짓는 주체, 죄업의 내용, 참회하는 주체, 참회의 내용, 참회법 등이 모두 궁극적으로는 공(空)이라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죄업을 소멸시키고 다시는 죄업을 짓지 않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대승의 참회라고 하였다.
대승육정참회 (大乘六情懺悔)
대승육정참회(大乘六情懺悔)는 죄업의 원인이 되는 육정(六情, 육근(六根))에 의해 지은 죄업을 참회한 글이다. 육정의 방일함으로 인해 지은 죄업을 참회하되, 죄업을 짓는 주체, 죄업의 내용, 참회하는 주체, 참회의 내용, 참회법 등이 모두 궁극적으로는 공(空)이라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죄업을 소멸시키고 다시는 죄업을 짓지 않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대승의 참회라고 하였다.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이참 (理懺)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제감 (弟監)
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