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황림문집
(篁林文集)
『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윤사진(尹思進)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