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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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원나라로 도망친 문신.
조이 (趙彛)
고려 후기에, 원나라로 도망친 문신.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
반부 (潘阜)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