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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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 이단하 내외분 옷은 조선의 문신 이단하와 그의 부인이 입었던 17세기 옷과 부속품 6점이다. 이단하의 중치막(中致莫) 1점과 그의 부인이 입었던 원삼(圓衫) 1점, 누비저고리 1점, 봉대(鳳帶) 1점, 다리 1개 등 7점이 전해졌다. 이후 다리는 분실되어 현재 6점이 보존되어 있다. 후손에 의해 전해 내려 온 전세품으로 현재 후손 이위의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다. 17세기 후반의 복식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원삼과 그 부속품은 전세 유물 중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이다. 후손들이 혼례 등에 실제 사용하였으며 변형의 흔적이 많다. 1965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외재 이단하 내외분 옷 (畏齋 李端夏 內外分 옷)
외재 이단하 내외분 옷은 조선의 문신 이단하와 그의 부인이 입었던 17세기 옷과 부속품 6점이다. 이단하의 중치막(中致莫) 1점과 그의 부인이 입었던 원삼(圓衫) 1점, 누비저고리 1점, 봉대(鳳帶) 1점, 다리 1개 등 7점이 전해졌다. 이후 다리는 분실되어 현재 6점이 보존되어 있다. 후손에 의해 전해 내려 온 전세품으로 현재 후손 이위의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다. 17세기 후반의 복식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원삼과 그 부속품은 전세 유물 중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이다. 후손들이 혼례 등에 실제 사용하였으며 변형의 흔적이 많다. 1965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조선후기 문신 박태보가 관직을 역임하면서 견문한 것을 중심으로 1686년에 저술한 수필.
감류편 (坎流篇)
조선후기 문신 박태보가 관직을 역임하면서 견문한 것을 중심으로 1686년에 저술한 수필.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심유 (沈攸)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양구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당 (李簹)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양구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문관검열, 홍문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송주석 (宋疇錫)
조선 후기에, 예문관검열, 홍문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