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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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책중일록 (柵中日錄)
『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조선 후기에, 춘추관기주관, 서흥부사, 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기 (李廷機)
조선 후기에, 춘추관기주관, 서흥부사, 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던 종사관 이민환이 후금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보고서이다. 포로로 잡혀 있다가 1620년 7월에 귀환하여 『책중일록』과 함께 저술한 책이다. 책의 대부분은 건주(建州)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것이며, 그 말미에 후금(後金)의 침입에 대비한 방어 전략과 군대 양성 및 훈련에 관한 6개조의 정책 건의서를 붙였다. 청나라 초기 건주 지역의 정치 군사 및 지리적 환경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또한 조정에 건의한 방어 정책을 통해 당시 조선의 군사적 문제와 개선 방안을 잘 알 수 있다.
건주문견록 (建州聞見錄)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던 종사관 이민환이 후금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보고서이다. 포로로 잡혀 있다가 1620년 7월에 귀환하여 『책중일록』과 함께 저술한 책이다. 책의 대부분은 건주(建州)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것이며, 그 말미에 후금(後金)의 침입에 대비한 방어 전략과 군대 양성 및 훈련에 관한 6개조의 정책 건의서를 붙였다. 청나라 초기 건주 지역의 정치 군사 및 지리적 환경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또한 조정에 건의한 방어 정책을 통해 당시 조선의 군사적 문제와 개선 방안을 잘 알 수 있다.
『자암집』은 조선 전기, 문신 이민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강홍립의 막료로서 명군을 도왔으나 청군에게 패해서 17개월간 계류되었다가 귀국하였다. 「자건주환후진정소」, 「책중일록」, 「건주문견록」 등은 우리나라와 명나라, 청나라 삼국의 미묘한 관계 및 당시의 동아시아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자암집 (紫巖集)
『자암집』은 조선 전기, 문신 이민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강홍립의 막료로서 명군을 도왔으나 청군에게 패해서 17개월간 계류되었다가 귀국하였다. 「자건주환후진정소」, 「책중일록」, 「건주문견록」 등은 우리나라와 명나라, 청나라 삼국의 미묘한 관계 및 당시의 동아시아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