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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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 이삼의 유물.
이삼 장군 유물(영정첩·검·철퇴·언월도) (李森 將軍 遺物(影幀帖·劍·鐵槌·偃月刀))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 이삼의 유물.
『백일헌유집』은 조선 후기 무신 이삼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소론 윤증 문하에서 수학한 무인으로서 이인좌의 난 때 도성을 지킨 공을 세운 이력을 지녔다. 저자의 시는 유실되어 30여 수인 반면 상소는 59편이나 되는데 대체로 사직소와 변무소이다. 조선시대 무인의 문집은 드문 만큼 그 몇 되지 않는 무관의 문집으로 가치가 있다. 저자 사후 7세손 이달헌이 원고를 수습하여 1949년에 간행하였다.
백일헌유집 (白日軒遺集)
『백일헌유집』은 조선 후기 무신 이삼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소론 윤증 문하에서 수학한 무인으로서 이인좌의 난 때 도성을 지킨 공을 세운 이력을 지녔다. 저자의 시는 유실되어 30여 수인 반면 상소는 59편이나 되는데 대체로 사직소와 변무소이다. 조선시대 무인의 문집은 드문 만큼 그 몇 되지 않는 무관의 문집으로 가치가 있다. 저자 사후 7세손 이달헌이 원고를 수습하여 1949년에 간행하였다.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논산 백일헌 종택 (論山 白日軒 宗宅)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