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상호"
검색결과 총 5건
일제강점기 증산교 최초의 교파인 선도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고판례 (高判禮)
일제강점기 증산교 최초의 교파인 선도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1926년 이상호가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의 생애와 가르침·이적(異蹟) 등을 기록한 증산교경전.
증산천사공사기 (甑山天師公事記)
1926년 이상호가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의 생애와 가르침·이적(異蹟) 등을 기록한 증산교경전.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양전문집 (陽田文集)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주간춘추』는 1960년 7월 주간춘추사에서 발행한 시사종합 주간지이다. 1960년대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던 시기에 창간됐다. 지성인의 시사종합지임을 표방하며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각 분야에 걸친 비평과 의견 기사를 편집 주류로 삼았다. 신동헌 등이 표지를 그렸고, 본지에 이상호, 부석언 등의 만평이 게재됐다. 가격은 4x6배판에 100환, 발행인은 이월준이었다.
주간춘추 (週刊春秋)
『주간춘추』는 1960년 7월 주간춘추사에서 발행한 시사종합 주간지이다. 1960년대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던 시기에 창간됐다. 지성인의 시사종합지임을 표방하며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각 분야에 걸친 비평과 의견 기사를 편집 주류로 삼았다. 신동헌 등이 표지를 그렸고, 본지에 이상호, 부석언 등의 만평이 게재됐다. 가격은 4x6배판에 100환, 발행인은 이월준이었다.
「꼬마와 갈비군」은 1965년 이상호가 갈비군 캐릭터를 활용해 발행한 명랑만화이다. 1950~60년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이상호의 ‘갈비군’ 캐릭터를 활용한 많은 작품 중 하나로 전형적인 명랑만화의 특징을 갖고 있다. 당시 사회적 문제를 주요 소재로 하여 이를 권선징악에 맞춰 표현한 이 작품은 명랑만화가 갖는 계몽적인 성격을 잘 보여준다.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선량한 갈비군은 1950~60년대 시대상을 대변하며, '갈비'라는 이상호의 대표 캐릭터이자 국민적 캐릭터가 된 원조 작품이다.
꼬마와 갈비군 (꼬마와 曷非君)
「꼬마와 갈비군」은 1965년 이상호가 갈비군 캐릭터를 활용해 발행한 명랑만화이다. 1950~60년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이상호의 ‘갈비군’ 캐릭터를 활용한 많은 작품 중 하나로 전형적인 명랑만화의 특징을 갖고 있다. 당시 사회적 문제를 주요 소재로 하여 이를 권선징악에 맞춰 표현한 이 작품은 명랑만화가 갖는 계몽적인 성격을 잘 보여준다.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선량한 갈비군은 1950~60년대 시대상을 대변하며, '갈비'라는 이상호의 대표 캐릭터이자 국민적 캐릭터가 된 원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