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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독립된 체계를 가진 한 언어의 분화체 또는 그 변종이다. 사투리·지방어·지역어로도 불린다. 사투리는 표준어에 대립하는 용어로서 공통어의 하위 개념인 방언과는 다르나 두 개념이 혼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경상도와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동남방언, 함경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동북방언, 전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서남방언, 추자면을 제외한 제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제주방언, 중부 지역에서 사용되는 중부방언이 있다. 현재는 지역에 따른 언어차보다 세대에 따른 언어차가 훨씬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청소년층은 전통적 방언 사용빈도를 줄이는 경향이 있다.
방언 (方言)
방언은 독립된 체계를 가진 한 언어의 분화체 또는 그 변종이다. 사투리·지방어·지역어로도 불린다. 사투리는 표준어에 대립하는 용어로서 공통어의 하위 개념인 방언과는 다르나 두 개념이 혼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경상도와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동남방언, 함경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동북방언, 전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서남방언, 추자면을 제외한 제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제주방언, 중부 지역에서 사용되는 중부방언이 있다. 현재는 지역에 따른 언어차보다 세대에 따른 언어차가 훨씬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청소년층은 전통적 방언 사용빈도를 줄이는 경향이 있다.
쏨뱅이목 쥐노래미과의 바닷물고기.
노래미
쏨뱅이목 쥐노래미과의 바닷물고기.
『개자원화보』는 1679년 중국의 학자 이어가 간행한 명화 복제집이자 회화 학습서이다. 17세기 말에서 19세기에 걸쳐 4집까지 증보 간행되었다. 초집은 산수화 중심의 이론서 및 실습서로 구성되었고, 제2~4집은 꽃과 새, 인물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어 18세기 이후 남종문인화의 수용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개자원화보 (芥子園畵譜)
『개자원화보』는 1679년 중국의 학자 이어가 간행한 명화 복제집이자 회화 학습서이다. 17세기 말에서 19세기에 걸쳐 4집까지 증보 간행되었다. 초집은 산수화 중심의 이론서 및 실습서로 구성되었고, 제2~4집은 꽃과 새, 인물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어 18세기 이후 남종문인화의 수용에 큰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