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왕직아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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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봉해룡 (奉海龍)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국악채보전문위원, 국악예술학교 교사, 공군교향악단 교관 등을 역임한 국악인. 피리, 단소명인.
이병우 (李炳祐)
해방 이후 국악채보전문위원, 국악예술학교 교사, 공군교향악단 교관 등을 역임한 국악인. 피리, 단소명인.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해금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만흥 (金萬興)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해금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함재운은 근대에 제2대 국악사장 및 초대 이왕직아악부 아악사장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1908년에 장례원의 제2대 국악사장으로 임명되었고, 1911년에 장례원의 업무가 이왕직으로 이관되고 악원의 조직이 아악부로 변경되었을 때 초대 아악사장을 맡았다. 인원 감축 혹은 해산 논의로 존립이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전래의 황실 제례와 연향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면서 초창기 아악부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였다.
함재운 (咸在韻)
함재운은 근대에 제2대 국악사장 및 초대 이왕직아악부 아악사장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1908년에 장례원의 제2대 국악사장으로 임명되었고, 1911년에 장례원의 업무가 이왕직으로 이관되고 악원의 조직이 아악부로 변경되었을 때 초대 아악사장을 맡았다. 인원 감축 혹은 해산 논의로 존립이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전래의 황실 제례와 연향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면서 초창기 아악부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