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음독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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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중산동 고분군 (中山洞 古墳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서천당정리유적(舒川堂丁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송국리식 집터와 휴암리식 집터 등 청동기시대 유구 17기와 원삼국시대 주구묘 23기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의 송국리식 집터 10기와 휴암리식 집터 4기가 확인되었으며, 원삼국시대 주구묘에서는 대형 옹관 조각과 이음독무덤이 출토되었다.
서천 당정리 유적 (舒川 堂丁里 遺蹟)
서천당정리유적(舒川堂丁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송국리식 집터와 휴암리식 집터 등 청동기시대 유구 17기와 원삼국시대 주구묘 23기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의 송국리식 집터 10기와 휴암리식 집터 4기가 확인되었으며, 원삼국시대 주구묘에서는 대형 옹관 조각과 이음독무덤이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