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서북순행 사진첩』은 1909년 순종의 서북 지방 순행의 전 과정을 찍은 총 62장으로 구성된 사진집이다. 1909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박 8일동안 순종이 남대문역을 출발하여 평양, 신의주 등 한반도 서북 지역을 순행할 당시의 사진 기록집으로, 총 6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촉탁 형식으로 고용된 무라카미 텐신의 사진관 소속 사진사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종서북순행 사진첩
(純宗西北巡行 寫眞帖)
『순종서북순행 사진첩』은 1909년 순종의 서북 지방 순행의 전 과정을 찍은 총 62장으로 구성된 사진집이다. 1909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박 8일동안 순종이 남대문역을 출발하여 평양, 신의주 등 한반도 서북 지역을 순행할 당시의 사진 기록집으로, 총 6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촉탁 형식으로 고용된 무라카미 텐신의 사진관 소속 사진사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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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