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선재

  • 예술·체육
  • 유적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문팔학사 이간 관련 주택.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태원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문팔학사 이간 관련 주택.

내용

조선 영조 때 권상하(權尙夏)의 제자인 강문팔학사(江門八學士) 중의 한사람인 이간(李柬)이 지은 집으로, 윤혼(尹焜)과 도학을 강론하며 제자들에게 글을 가르치던 곳이다. 1816년(순조 16)에 기호유생이 사우를 창건하여 제향을 올려오던 중 1871년(고종 8)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폐쇄되었다.

현재는 정사(精舍)만이 남아 있어 자손들이 보호, 관리하고 매년 제향을 올린다. 또한, 이 곳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하여 승려를 두어 불사를 하게 하니 이것이 강당사(講堂寺)이다. ‘관선재’는 권상하가 제명한 것이며, 재내에는 이간의 둘째아들인 이병(頤炳)이 영천군수로 재임하였을 때 아버지의 유서(遺書)를 판각한 문집목판이 보관되어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