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09년, 순종의 서북 지방 순행의 전 과정을 찍은 총 62장으로 구성된 사진집.
구성 및 내용
제작 배경 및 공표 사항
수행원 중에는 평양에서 합류한 활동사진사와 무라카미사진관 소속 사진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무라카미 텐신[본명 무라카미 고지로]은 1894년 청일전쟁 당시 『메자마시신문』의 특파 사진사로 평양에 종군한 바 있으며, 1897년 경성 남산에 천진당을 개설하여 영업사진사로 활약하였다. 이토 히로부미와 친분이 있었으며 촉탁 형식으로 다수의 한일 외교 행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바 있다. 1907년 10월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 친왕이 한국 방문 기념으로 촬영한 사진 등도 무라카미 텐신에 의한 것이었으며 고종, 순종, 순종비, 영친왕 등의 황실의 초상 사진과 행사 사진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하정웅 기증전: 순종황제의 서북순행과 영친왕·왕비의 일생』 (국립고궁박물관, 2011)
논문
- 이왕무, 「대한제국기 순종의 西巡幸 연구: 『西巡幸日記』를 중심으로」(『동북아역사논총』 31, 동북아역사재단, 2011)
- 김소영, 「순종황제의 南 · 西巡幸과 忠君愛國論」(『한국사학보』 39, 고려사학회, 2010)
- 이왕무, 「대한제국기 순종의 南巡幸 연구」(『한국학』 30-2, 한국학중앙연구원, 2007)
주석
-
주1
: 왕이 궁궐 밖으로 행차시 임시로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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