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룡 천자문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한석봉 천자문과 비교할 때 간행의 시기나 책의 구성, 체제와 한자나 음석풀이의 글씨 크기가 유사한 목판본 1책이다. 책의 간행과 편집, 본문의 글씨를 쓴 사람은 북악(北岳) 이해룡(李海龍)으로 선조 34년(1601)에 홍문관에 있으면서 사자관으로 경전을 베끼는 여가에 자식을 위하여 쓴 것이라고 책의 권말에서 밝히고 있다.
이해룡 천자문
(李海龍 千字文)
이해룡 천자문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한석봉 천자문과 비교할 때 간행의 시기나 책의 구성, 체제와 한자나 음석풀이의 글씨 크기가 유사한 목판본 1책이다. 책의 간행과 편집, 본문의 글씨를 쓴 사람은 북악(北岳) 이해룡(李海龍)으로 선조 34년(1601)에 홍문관에 있으면서 사자관으로 경전을 베끼는 여가에 자식을 위하여 쓴 것이라고 책의 권말에서 밝히고 있다.
언론·출판
문헌
조선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