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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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이렛날 인일(人日)에 궁중에서 하사하였던 장식품.
인승 (人勝)
정월 초이렛날 인일(人日)에 궁중에서 하사하였던 장식품.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驪州 神勒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像)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인일제(人日製)는 조선시대, 오순절제(五巡節製)의 하나로서, 정월 7일인 인일(人日)을 기념하여 성균관에서 시행하던 시험이다. 주요 시험 대상은 성균관 유생이었다. 영조 대에 이르러 인일제의 시행이 본격화되었으며, 이후 고종 대까지 지속되었다. 인일제의 주요 시험 대상은 성균관의 원점유생(圓點儒生)이었으나, 때로 지방 유생을 뽑기도 하였다. 수석 합격자에게는 직부전시(直赴殿試)의 혜택이 부여되었으며, 시험은 대부분 성균관에서 거행되었다.
인일제 (人日製)
인일제(人日製)는 조선시대, 오순절제(五巡節製)의 하나로서, 정월 7일인 인일(人日)을 기념하여 성균관에서 시행하던 시험이다. 주요 시험 대상은 성균관 유생이었다. 영조 대에 이르러 인일제의 시행이 본격화되었으며, 이후 고종 대까지 지속되었다. 인일제의 주요 시험 대상은 성균관의 원점유생(圓點儒生)이었으나, 때로 지방 유생을 뽑기도 하였다. 수석 합격자에게는 직부전시(直赴殿試)의 혜택이 부여되었으며, 시험은 대부분 성균관에서 거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