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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금야군 (金野郡)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862년(경문왕 2) 정월에 아찬(阿飡)의 관등으로 집사성(執事省) 시중이 되었고, 874년(경문왕 14)에는 상대등으로 임명되었다. 이때 이찬으로 승진하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재직한 지 1년이 지난 875년에 헌강왕이 즉위하자 상대등에서 물러났다.
위진 (魏珍)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862년(경문왕 2) 정월에 아찬(阿飡)의 관등으로 집사성(執事省) 시중이 되었고, 874년(경문왕 14)에는 상대등으로 임명되었다. 이때 이찬으로 승진하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재직한 지 1년이 지난 875년에 헌강왕이 즉위하자 상대등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