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리천전투"
검색결과 총 8건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일리천전투에 참전한 장수.
명길 (明吉)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일리천전투에 참전한 장수.
고려전기 원윤, 원보, 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경 (朴守卿)
고려전기 원윤, 원보, 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전기의 군사 조직.
보천군 (補天軍)
고려 전기의 군사 조직.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연주 (連珠)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고려전기 경북 구미의 일리천전투에 참전한 장수.
왕순식 (王順式)
고려전기 경북 구미의 일리천전투에 참전한 장수.
고려 전기의 군사 조직.
우천군 (祐天軍)
고려 전기의 군사 조직.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준량 (俊良)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후백제는 후삼국 시대에 견훤이 세운 나라이다. 견훤이 892년에 무진주에서 자립하였다가 900년에 완산주로 도읍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하여 후삼국의 주도권을 다투었던 나라이다. 견훤이 신라 왕경에 쳐들어가 경애왕을 시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하였으며, 공산동수에서 고려 태조에게 대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러나 후백제는 고창전투와 운주성전투에서 패하면서 고려에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다. 견훤은 아들 신검에게 쫓겨났다가 고려로 귀부하였고, 신검도 일리천전투에서 고려에 항복하였다. 후백제는 2대 45년간 존속하다가 936년에 멸망하였다.
후백제 (後百濟)
후백제는 후삼국 시대에 견훤이 세운 나라이다. 견훤이 892년에 무진주에서 자립하였다가 900년에 완산주로 도읍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하여 후삼국의 주도권을 다투었던 나라이다. 견훤이 신라 왕경에 쳐들어가 경애왕을 시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하였으며, 공산동수에서 고려 태조에게 대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러나 후백제는 고창전투와 운주성전투에서 패하면서 고려에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다. 견훤은 아들 신검에게 쫓겨났다가 고려로 귀부하였고, 신검도 일리천전투에서 고려에 항복하였다. 후백제는 2대 45년간 존속하다가 936년에 멸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