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승법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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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도기총수록(法界圖記叢髓錄)』은 의상(義湘, 625~702)이 쓴 『일승법계도(一乘法界圖)』와 이에 대한 의상 문손(門孫)들의 해석 및 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문헌의 구절을 수록한 책이다. 편자는 미상이고 현재 존재하는 판본의 목판은 1254년(고종 41)에 『고려대장경』의 보유판(補遺版)으로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개판(開板)된 것이다.
법계도기총수록 (法界圖記叢髓錄)
『법계도기총수록(法界圖記叢髓錄)』은 의상(義湘, 625~702)이 쓴 『일승법계도(一乘法界圖)』와 이에 대한 의상 문손(門孫)들의 해석 및 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문헌의 구절을 수록한 책이다. 편자는 미상이고 현재 존재하는 판본의 목판은 1254년(고종 41)에 『고려대장경』의 보유판(補遺版)으로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개판(開板)된 것이다.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 동대사 고려불경 일괄 (大邱 東大寺 高麗佛經 一括)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