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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구실할망본풀이 (구실할망本풀이)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조선 중기, 이건(李健)이 지은 한문 수필.
제주풍토기 (濟州風土記)
조선 중기, 이건(李健)이 지은 한문 수필.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
해녀뱃소리 (海女뱃소리)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