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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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동 장고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이다. ‘광주 명화동고분’으로도 불린다. 일본의 전방후원분과 같이 방형부와 원형부의 분구로 이루어졌는데 방형부는 북서쪽, 원형부는 남동쪽을 향하고 있다. 특이하게 방형부의 북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 전체에서 U자형의 도랑이 조사되었으며 도랑 내부에서 원통 모양 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분구 사면에 일본의 원통 모양 토기로 불리는 하니와〔埴輪〕가 세워져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일본 열도와의 문화 교류 속에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명화동 장고분 (明花洞 長鼓墳)
명화동 장고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이다. ‘광주 명화동고분’으로도 불린다. 일본의 전방후원분과 같이 방형부와 원형부의 분구로 이루어졌는데 방형부는 북서쪽, 원형부는 남동쪽을 향하고 있다. 특이하게 방형부의 북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 전체에서 U자형의 도랑이 조사되었으며 도랑 내부에서 원통 모양 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분구 사면에 일본의 원통 모양 토기로 불리는 하니와〔埴輪〕가 세워져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일본 열도와의 문화 교류 속에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월계동 장고분 (月桂洞 長鼓墳)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光州歷史民俗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전방후원분은 원형의 분구에 방형 혹은 삼각형의 단상부가 합쳐진 모양의 큰 무덤이다. 형태가 장고와 유사해서 장고분·장고형 고분이라고도 한다. 이 무덤양식은 일본열도 고유의 무덤 형식으로 전방후원분이라는 용어도 일본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방후원분은 일본열도의 그것을 수용한 것이며, 한반도의 서남부 전라남도에서 주로 확인된다. 매장시설은 후원부에 설치된 앞트기식 돌방·굴식 돌방이며, 축조 시기는 5세기 후엽부터 6세기 전엽까지의 시기에 국한된다. 이 지역은 한반도 문물이 일본에 전파되는 경로로서 일본 고분 문화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유입된 것이다.
전방후원분 (前方後圓墳)
전방후원분은 원형의 분구에 방형 혹은 삼각형의 단상부가 합쳐진 모양의 큰 무덤이다. 형태가 장고와 유사해서 장고분·장고형 고분이라고도 한다. 이 무덤양식은 일본열도 고유의 무덤 형식으로 전방후원분이라는 용어도 일본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방후원분은 일본열도의 그것을 수용한 것이며, 한반도의 서남부 전라남도에서 주로 확인된다. 매장시설은 후원부에 설치된 앞트기식 돌방·굴식 돌방이며, 축조 시기는 5세기 후엽부터 6세기 전엽까지의 시기에 국한된다. 이 지역은 한반도 문물이 일본에 전파되는 경로로서 일본 고분 문화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유입된 것이다.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영암 태간리 자라봉 고분 (靈岩 泰澗里 자라峰 古墳)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 (咸平 禮德里 新德 古墳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장고분·전방후원분.
함평 죽암리 고분 (咸平 竹岩里 古墳)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장고분·전방후원분.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
전남대학교 박물관 (全南大學校 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