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릉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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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지평, 의성현령, 집현전권지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김계금 (金係錦)
조선 전기에, 지평, 의성현령, 집현전권지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배식단은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조선 후기 장릉(莊陵)에 충절을 바친 신하들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 숙종 대에 단종이 복위되고 영조는 단종 관련 사적을 정비하고 현창 대상을 확대시켰다. 영조의 사업을 계승한 정조는 『어정배식록』을 편찬하였다. 또한 제단 제도를 정비하여 정단에 32인을 배식하고 별단에 198인을 배식하였다. 32인이 배식된 제단의 사판(祠版)은 하나로 만들어 ‘충신지위(忠臣之位)’라고 썼고, 별단은 사판 3개를 만들어 계유년(1453)·병자년(1456)·정축년(1457)에 죽은 사람들을 각각 쓰도록 하였다.
배식단 (配食壇)
배식단은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조선 후기 장릉(莊陵)에 충절을 바친 신하들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 숙종 대에 단종이 복위되고 영조는 단종 관련 사적을 정비하고 현창 대상을 확대시켰다. 영조의 사업을 계승한 정조는 『어정배식록』을 편찬하였다. 또한 제단 제도를 정비하여 정단에 32인을 배식하고 별단에 198인을 배식하였다. 32인이 배식된 제단의 사판(祠版)은 하나로 만들어 ‘충신지위(忠臣之位)’라고 썼고, 별단은 사판 3개를 만들어 계유년(1453)·병자년(1456)·정축년(1457)에 죽은 사람들을 각각 쓰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