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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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황해남도(黃海南道) 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쪽으로 대동강을 경계로 남포특별시, 동쪽으로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북도 황주군, 남쪽으로 안악군, 서쪽으로 은율군과 접해 있다. 재령평야의 북부지대로 대부분이 평균해발이 25m정도인 구릉과 평야 지대이다. 조선시대 황해도 은율현의 일부로서 1952년 행정구역 개편시 신설되었다. 적산온도(積算溫度)가 높고 농사에 필요한 관개용수가 풍부하여 농업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평양, 남포, 송림과의 수상통로가 개설되어 있다. 성초곶(省草串)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망우대(望雨臺)가 있다.
은천군 (銀泉郡)
북한의 황해남도(黃海南道) 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쪽으로 대동강을 경계로 남포특별시, 동쪽으로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북도 황주군, 남쪽으로 안악군, 서쪽으로 은율군과 접해 있다. 재령평야의 북부지대로 대부분이 평균해발이 25m정도인 구릉과 평야 지대이다. 조선시대 황해도 은율현의 일부로서 1952년 행정구역 개편시 신설되었다. 적산온도(積算溫度)가 높고 농사에 필요한 관개용수가 풍부하여 농업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평양, 남포, 송림과의 수상통로가 개설되어 있다. 성초곶(省草串)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망우대(望雨臺)가 있다.
재령평야는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에 걸친 재령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황해도의 황주·봉산·재령·신천·안악 등 5개 군에 걸쳐 있는 평야로 나무리[南勿里]벌이라고도 하는데 “먹고 입고 쓰고도 남는다.”라는 의미이다. 재령강 등 유수에 의한 퇴적으로 육지가 된 충적평야로서 만조 시에는 저습지로 변하는 곳도 있다. 조선 인조 때 개간을 시작해 제방을 쌓아 농경지를 조성하였다. 1926년에 안녕수리조합과 재신수리조합 등이 설립되면서 곡창지대로 발전하였다. 신환포와 남포 사이에 항로가 있고 해주선과 장연선이 연결되어 철도교통도 편리하다.
재령평야 (載寧平野)
재령평야는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에 걸친 재령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황해도의 황주·봉산·재령·신천·안악 등 5개 군에 걸쳐 있는 평야로 나무리[南勿里]벌이라고도 하는데 “먹고 입고 쓰고도 남는다.”라는 의미이다. 재령강 등 유수에 의한 퇴적으로 육지가 된 충적평야로서 만조 시에는 저습지로 변하는 곳도 있다. 조선 인조 때 개간을 시작해 제방을 쌓아 농경지를 조성하였다. 1926년에 안녕수리조합과 재신수리조합 등이 설립되면서 곡창지대로 발전하였다. 신환포와 남포 사이에 항로가 있고 해주선과 장연선이 연결되어 철도교통도 편리하다.
황해남도는 우리나라 중서부에 있는 도이다. 동쪽은 재령강과 예성강 누천을 경계로 황해북도 및 개성시와 접하고, 북쪽은 대동강을 건너 남포시 및 평안남도와 닿아 있다. 면적은 8,450.3㎢, 인구는 229만 1,000여 명(2008년 기준)이다. 1954년 황해도를 두 개로 나누면서 황해남도로 부르게 되었다. 1개 시 19개 군으로 구성되며 도 소재지는 해주시이다. 공예작물 재배, 축산업, 과수업 등이 발전하였다. 현대적인 대규모 중앙공업과 지방공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채굴업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넓고 평탄한 평지와 구릉성 산지가 많이 분포한 북한의 곡창지대이다.
황해남도 (黃海南道)
황해남도는 우리나라 중서부에 있는 도이다. 동쪽은 재령강과 예성강 누천을 경계로 황해북도 및 개성시와 접하고, 북쪽은 대동강을 건너 남포시 및 평안남도와 닿아 있다. 면적은 8,450.3㎢, 인구는 229만 1,000여 명(2008년 기준)이다. 1954년 황해도를 두 개로 나누면서 황해남도로 부르게 되었다. 1개 시 19개 군으로 구성되며 도 소재지는 해주시이다. 공예작물 재배, 축산업, 과수업 등이 발전하였다. 현대적인 대규모 중앙공업과 지방공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채굴업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넓고 평탄한 평지와 구릉성 산지가 많이 분포한 북한의 곡창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