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는 일제강점기와 8·15광복 후 영동 지역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사상운동 단체 칠월회 회원이었으며, 적우동맹 책임비서를 지냈다. 영동 지역 대표적인 활동가로, 민주주의민족전선 충북지부 조직부장과 영동군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태수
(金台洙)
김태수는 일제강점기와 8·15광복 후 영동 지역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사상운동 단체 칠월회 회원이었으며, 적우동맹 책임비서를 지냈다. 영동 지역 대표적인 활동가로, 민주주의민족전선 충북지부 조직부장과 영동군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