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라_좌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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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은 임진왜란 당시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 모양의 전투선이다. 정식 명칭은 귀선(龜船)이다. 거북선은 조선 수군의 주력 전선인 판옥선의 상체 부분을 개량해서 덮개를 덮은 구조이다. 판옥선은 1층은 노를 젓는 공간이고 2층은 전투공간이었는데, 여기에 덮개를 만들고 칼과 송곳을 꽂아 개량함으로써 일본 수군의 백병전술에 대비한 돌격전함이었다. 『태종실록』에도 귀선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전부터 우리가 발전시켜온 뛰어난 배 건조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상은 일본의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거북선 (거북船)
거북선은 임진왜란 당시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 모양의 전투선이다. 정식 명칭은 귀선(龜船)이다. 거북선은 조선 수군의 주력 전선인 판옥선의 상체 부분을 개량해서 덮개를 덮은 구조이다. 판옥선은 1층은 노를 젓는 공간이고 2층은 전투공간이었는데, 여기에 덮개를 만들고 칼과 송곳을 꽂아 개량함으로써 일본 수군의 백병전술에 대비한 돌격전함이었다. 『태종실록』에도 귀선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전부터 우리가 발전시켜온 뛰어난 배 건조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상은 일본의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고돌산진 (古突山鎭)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1895년에 전라도 병마절도사영,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영,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영에서 편찬한 호남 지방의 영지(營誌)이다. 표제는 「영지 부사례(營誌附事例)」, 내제는 「전라병영영지」, 「전라좌수영영지급사례」, 「우수영영지」, 「우수영사례」이다. 좌수영에 관한 영지로는 1847년(헌종 13)에 편찬된 『호좌수영지(湖左水營誌)』가 있고, 우수영에 관한 것으로는 1851년(철종 2)에 편찬된 『호우수영지(湖右水營誌)』가 있다. 고종대 정부에서 파악하고자 했던 지방관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호남영지 (湖南營誌)
1895년에 전라도 병마절도사영,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영,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영에서 편찬한 호남 지방의 영지(營誌)이다. 표제는 「영지 부사례(營誌附事例)」, 내제는 「전라병영영지」, 「전라좌수영영지급사례」, 「우수영영지」, 「우수영사례」이다. 좌수영에 관한 영지로는 1847년(헌종 13)에 편찬된 『호좌수영지(湖左水營誌)』가 있고, 우수영에 관한 것으로는 1851년(철종 2)에 편찬된 『호우수영지(湖右水營誌)』가 있다. 고종대 정부에서 파악하고자 했던 지방관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호좌수영지』는 1847년 이후 전라좌수영의 규모와 운영 실태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49장)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9㎝ 가로 25.5㎝이다. 첫 장의 채색지도(1장)에 이어 건치, 고적, 노정 등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고 통제사 이공유사」‚ 「충민사 중수기」, 「재실 중수기」, 「충민사 중수상량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전라좌수영의 운영 실태와 각종 전병선의 규모‚ 관리 규정, 각종 부세 관련 기록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수군의 규모와 제반사항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호좌수영지 (湖左水營誌)
『호좌수영지』는 1847년 이후 전라좌수영의 규모와 운영 실태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49장)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9㎝ 가로 25.5㎝이다. 첫 장의 채색지도(1장)에 이어 건치, 고적, 노정 등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고 통제사 이공유사」‚ 「충민사 중수기」, 「재실 중수기」, 「충민사 중수상량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전라좌수영의 운영 실태와 각종 전병선의 규모‚ 관리 규정, 각종 부세 관련 기록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수군의 규모와 제반사항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1870년 호남좌수영의 조직과 운영실태를 기록한 보고서이다. 고종연간 호남좌수영에서 소유한 각종 집물과 건물의 현황은 물론 좌수영의 운영 상황을 정리한 실무 참고서이다. 사례의 서두에는 성종10년(1470) 3월에 호좌수영으로 승격된 사실과 성의 규모를 언급한 다음, 호좌영과 관할 읍진(邑鎭)의 전선과 군병의 현황을 정리했다. 말미에는 봉수(烽燧)의 현황과 관내 고을과의 거리, 그리고 수영내의 건물들에 대한 이력과 내력을 정리하였다. 호남좌수영의 운영실태 뿐만 아니라 지방군현의 실상을 살필 수 있는 용이한 자료이다.
호좌영사례 (湖左營事例)
1870년 호남좌수영의 조직과 운영실태를 기록한 보고서이다. 고종연간 호남좌수영에서 소유한 각종 집물과 건물의 현황은 물론 좌수영의 운영 상황을 정리한 실무 참고서이다. 사례의 서두에는 성종10년(1470) 3월에 호좌수영으로 승격된 사실과 성의 규모를 언급한 다음, 호좌영과 관할 읍진(邑鎭)의 전선과 군병의 현황을 정리했다. 말미에는 봉수(烽燧)의 현황과 관내 고을과의 거리, 그리고 수영내의 건물들에 대한 이력과 내력을 정리하였다. 호남좌수영의 운영실태 뿐만 아니라 지방군현의 실상을 살필 수 있는 용이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