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점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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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김대성 (金大城)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진표 (眞表)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원광 (圓光)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
영심 (永深)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