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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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병조좌랑, 예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신계영 (辛啓榮)
조선 후기에, 병조좌랑, 예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한국소아마비협회는 소아마비 장애인이 증가하던 시대적 상황 속에서 소아마비 장애를 겪은 각 분야 명망가 6인이 1965년 설립한 삼애회라는 모임이 발전하여 만들어진 단체이다. 장애인 인권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매우 낮았던 1975년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 이용 시설인 정립회관을 건립하여 장애 학생들에게 체육 활동의 기회와 친목의 공간을 제공했다. 1989년에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 근로 사업장인 정립전자를 설립·운영해 오고 있다. 다만 정립회관의 권위주의적 운영, 정립전자의 비리 문제 등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한국소아마비협회 (韓國小兒痲痺協會)
한국소아마비협회는 소아마비 장애인이 증가하던 시대적 상황 속에서 소아마비 장애를 겪은 각 분야 명망가 6인이 1965년 설립한 삼애회라는 모임이 발전하여 만들어진 단체이다. 장애인 인권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매우 낮았던 1975년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 이용 시설인 정립회관을 건립하여 장애 학생들에게 체육 활동의 기회와 친목의 공간을 제공했다. 1989년에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 근로 사업장인 정립전자를 설립·운영해 오고 있다. 다만 정립회관의 권위주의적 운영, 정립전자의 비리 문제 등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고암유고』는 1936년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립의 후손 정상필이 주도해 1936년 옥천에서 석판본으로 간행했다. 이 문집은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와 사부, 상소, 서간, 잡저, 제문, 기행록 등 다양한 글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오현종사소」와 「신리성우계소」 같은 상소문을 통해 정립의 의리와 숭현 사상을 확인할 수 있고, 한시와 사부 등은 그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준다.
고암유고 (顧菴遺稿)
『고암유고』는 1936년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립의 후손 정상필이 주도해 1936년 옥천에서 석판본으로 간행했다. 이 문집은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와 사부, 상소, 서간, 잡저, 제문, 기행록 등 다양한 글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오현종사소」와 「신리성우계소」 같은 상소문을 통해 정립의 의리와 숭현 사상을 확인할 수 있고, 한시와 사부 등은 그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준다.
「역정감구봉수지도」는 1579년(선조 12) 1639년(인조 17) 정립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제작된 계회도 형식의 기록물이다. 이 기록물은 진사시에 입격한 동방(同榜) 5인의 자제들이 선친의 동방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한 정립(鄭雴)의 84세를 맞아 축하하는 자리에서 비롯되었다. 발문과 7언시에 의하면, 이 모임은 역참이 있었던 증약에서 1637년(인조 17) 음력 11월에 이루어졌고, 좌목에 의하면 족자를 완성한 시기는 모임 2년 후인 1639년으로 보고 있다. 2019년 6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역정감구봉수지도 (驛亭感舊奉壽之圖)
「역정감구봉수지도」는 1579년(선조 12) 1639년(인조 17) 정립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제작된 계회도 형식의 기록물이다. 이 기록물은 진사시에 입격한 동방(同榜) 5인의 자제들이 선친의 동방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한 정립(鄭雴)의 84세를 맞아 축하하는 자리에서 비롯되었다. 발문과 7언시에 의하면, 이 모임은 역참이 있었던 증약에서 1637년(인조 17) 음력 11월에 이루어졌고, 좌목에 의하면 족자를 완성한 시기는 모임 2년 후인 1639년으로 보고 있다. 2019년 6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