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한국소아마비협회는 소아마비 장애인이 증가하던 시대적 상황 속에서 소아마비 장애를 겪은 각 분야 명망가 6인이 1965년 설립한 삼애회라는 모임이 발전하여 만들어진 단체이다. 장애인 인권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매우 낮았던 1975년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 이용 시설인 정립회관을 건립하여 장애 학생들에게 체육 활동의 기회와 친목의 공간을 제공했다. 1989년에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 근로 사업장인 정립전자를 설립·운영해 오고 있다. 다만 정립회관의 권위주의적 운영, 정립전자의 비리 문제 등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정의
1965년 소아마비 장애인 명망가 6인이 설립한 삼애회에서 발전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시민으로 국가와 지역 사회에 참여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
설립 목적
연원
주요 활동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정립회관 개관 45주년 기념 세미나 발표문』 (정립회관, 2020).
논문
- 문민기, 「1980년대 한국 장애인운동의 ‘새로운 흐름’ 형성: 장애인문제연구회 울림터 활동을 중심으로」( 『구술사연구』 12-1, 한국구술사학회, 2021)
인터넷 자료
- 정립전자 홈페이지(http://www.junglip.or.kr/sub06/sub01.php)
- 정립회관 홈페이지(http://www.jeongnip.or.kr/main.php)
- 한국소아마비협회 홈페이지(http://www.kpa1966.or.kr)
기타 자료
- 「정립전자에서 ‘또’ ... 경영진의 파행 운영에 애꿎은 장애인만 ‘대량해고」(『비마이너』 , 2020.11.09.)
- 「국내 최초 장애인 근로사업장, 알보고니 ‘비리의 온상’?」(『비마이너』 , 2015.11.1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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