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사당"
검색결과 총 2건
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남당 (南堂)
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통일신라의 제44대 민애왕의 아버지로, 집사부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민애왕 즉위 후 선강대왕으로 추봉된 통일신라의 왕족.
김충공 (金忠恭)
통일신라의 제44대 민애왕의 아버지로, 집사부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민애왕 즉위 후 선강대왕으로 추봉된 통일신라의 왕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