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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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정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5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정주군에 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는데, 특히 고을의 재정 규모와 행정정보를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앞서 편찬된 『여지도서』 및 『정원지』와의 비교를 통해 정주군의 변화상을 이해할 수 있다.
정주읍지 (定州邑誌)
『정주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정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5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정주군에 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는데, 특히 고을의 재정 규모와 행정정보를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앞서 편찬된 『여지도서』 및 『정원지』와의 비교를 통해 정주군의 변화상을 이해할 수 있다.
최석일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정주면의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천도교 정주교구장으로서, 천도교도와 기독교도가 연합하여 진행한 대규모 만세운동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태극기를 흔들고 선두에서 시위를 주도하다 일본 헌병이 휘두른 칼에 양팔을 잃고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최석일 (崔晳一)
최석일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정주면의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천도교 정주교구장으로서, 천도교도와 기독교도가 연합하여 진행한 대규모 만세운동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태극기를 흔들고 선두에서 시위를 주도하다 일본 헌병이 휘두른 칼에 양팔을 잃고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