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토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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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하생경소 (彌勒下生經疏)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원약사경고적(本願藥師經古迹)』은 11세기 이전에 중국과 한국에서 찬술된 『약사경』에 대한 주석서 중 온전한 형태로 전해지는 유일한 문헌이다. 태현(太賢) 이 주석한 이 문헌은 약사신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신라시대에 신라인들의 『약사경』에 대한 이해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서 그 의미가 크다.
본원약사경고적 (本願藥師經古迹)
『본원약사경고적(本願藥師經古迹)』은 11세기 이전에 중국과 한국에서 찬술된 『약사경』에 대한 주석서 중 온전한 형태로 전해지는 유일한 문헌이다. 태현(太賢) 이 주석한 이 문헌은 약사신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신라시대에 신라인들의 『약사경』에 대한 이해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서 그 의미가 크다.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성우 (盛祐)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아미타불상 (阿彌陀佛像)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