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함"
검색결과 총 8건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 (金諹)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번 (金于蕃)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백자단 (白子端)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고려 전기에, 첨사부녹사, 우정언, 우승선,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김존중 (金存中)
고려 전기에, 첨사부녹사, 우정언, 우승선,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신숙은 고려 전기에 우간의대부,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인종과 의종대의 문신으로, 경서를 널리 배웠으며 청렴하고 충직한 것으로 이름이 났다. 우간의대부,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참지정사로 치사하였다가 1160년(의종 14) 7월에 사망하였다.
신숙 (申淑)
신숙은 고려 전기에 우간의대부,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인종과 의종대의 문신으로, 경서를 널리 배웠으며 청렴하고 충직한 것으로 이름이 났다. 우간의대부,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참지정사로 치사하였다가 1160년(의종 14) 7월에 사망하였다.
양원준은 고려 전기 어사대부,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예종 때 문음으로 양온서사동정에 처음 출사하여 광주감무까지 승진하였고, 인종 때 전중시어사·상주목부사·형부낭중·시어사중승 등을 거쳐 동북면병마사에 올랐다. 의종 때는 추밀원부사, 어사대부, 이부상서,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양원준 (梁元俊)
양원준은 고려 전기 어사대부,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예종 때 문음으로 양온서사동정에 처음 출사하여 광주감무까지 승진하였고, 인종 때 전중시어사·상주목부사·형부낭중·시어사중승 등을 거쳐 동북면병마사에 올랐다. 의종 때는 추밀원부사, 어사대부, 이부상서,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제국기 명진학교 교장, 해인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사선 (師璿)
대한제국기 명진학교 교장, 해인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최윤의 (崔允儀)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