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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대장』은 1958년 김원빈이 아기 장수 설화를 모티프로 연재한 만화이다.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영웅 서사'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아기장수 설화를 모티프로 제작되어 주인공이 영웅이 되는 과정과 모험'의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1958년 첫선을 보인 후, 1965년, 1968년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으며, 1973년에는 『어깨동무』의 별책부록으로 연재되었다. 1992년에 『어깨동무』 연재 분을 수정해 『월간 코믹점프』에 다시 연재하였다. 김원빈의 대표작이자 한국형 슈퍼 히어로의 시작점을 이뤄낸 가치있는 작품이다.
주먹대장 (주먹大將)
『주먹대장』은 1958년 김원빈이 아기 장수 설화를 모티프로 연재한 만화이다.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영웅 서사'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아기장수 설화를 모티프로 제작되어 주인공이 영웅이 되는 과정과 모험'의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1958년 첫선을 보인 후, 1965년, 1968년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으며, 1973년에는 『어깨동무』의 별책부록으로 연재되었다. 1992년에 『어깨동무』 연재 분을 수정해 『월간 코믹점프』에 다시 연재하였다. 김원빈의 대표작이자 한국형 슈퍼 히어로의 시작점을 이뤄낸 가치있는 작품이다.
제일문고는 1961년 설립된 초창기 만화 총판이다.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된 대본소의 영향으로 많은 유통사들이 설립되기 시작한 즈음, 광문당과 함께 처음에는 제일출판문화사라는 명칭으로 출판사 겸 총판을 운영했다. 이후 제일문고로 변경되었다. 대표는 이준덕이며,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했다.
제일문고 (第一文庫)
제일문고는 1961년 설립된 초창기 만화 총판이다.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된 대본소의 영향으로 많은 유통사들이 설립되기 시작한 즈음, 광문당과 함께 처음에는 제일출판문화사라는 명칭으로 출판사 겸 총판을 운영했다. 이후 제일문고로 변경되었다. 대표는 이준덕이며,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