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계고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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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법장 (法藏)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보정은 일제강점기 송광사의 부휴계 법맥을 계승하고 교육과 저술 활동에 매진한 승려이다. 출가 후 대한제국기에는 송광사 총섭으로서 교정 업무에 힘썼으며, 1910년 이후로는 전통 강원 교육과 신식 교육을 병행하면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또한 많은 저술을 남겼는데, 특히 불교사 인식에서 부휴계 정통의 계파 의식을 드러내고 조계종을 표방하였다는 점이 주목된다.
보정 (寶鼎)
보정은 일제강점기 송광사의 부휴계 법맥을 계승하고 교육과 저술 활동에 매진한 승려이다. 출가 후 대한제국기에는 송광사 총섭으로서 교정 업무에 힘썼으며, 1910년 이후로는 전통 강원 교육과 신식 교육을 병행하면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또한 많은 저술을 남겼는데, 특히 불교사 인식에서 부휴계 정통의 계파 의식을 드러내고 조계종을 표방하였다는 점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