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치소는 한말, 일제 시기에 활동한 기업가이자 대지주로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인물이다. 윤치소는 경성직뉴주식회사 사장으로 활동한 기업가이자 충청남도 지역의 대지주였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했으며, 1938년 ‘전도보국(傳道報國)’을 기치로 내걸고 조직한 조선기독교연합회 평의원, 1941년 조선기독교장로교 애국기헌납기성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윤치소
(尹致昭)
윤치소는 한말, 일제 시기에 활동한 기업가이자 대지주로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인물이다. 윤치소는 경성직뉴주식회사 사장으로 활동한 기업가이자 충청남도 지역의 대지주였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했으며, 1938년 ‘전도보국(傳道報國)’을 기치로 내걸고 조직한 조선기독교연합회 평의원, 1941년 조선기독교장로교 애국기헌납기성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경제·산업
인물
일제강점기
- 출생1871년 8월
- 사망1944년 2월 10일
- 호동야(東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