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는 1924년 선교 사업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한국에서 ‘하나 된 교회’를 조직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한국기독교 연합기관이다. 기존의 한국복음주의선교회연합공의회와 조선예수교장감연합협의회를 통합하여 창설되었다. 초대 회장에는 차재명 목사가 선출되었다. 오늘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모체가 된다고 할 수 있다. 1931년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1938년 해산되었으며 이후 조선기독교연합회가 결성되었다. 국내외 선교 사업에서 한국인의 능동적 참여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
(朝鮮←Jesus敎聯合公議會)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는 1924년 선교 사업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한국에서 ‘하나 된 교회’를 조직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한국기독교 연합기관이다. 기존의 한국복음주의선교회연합공의회와 조선예수교장감연합협의회를 통합하여 창설되었다. 초대 회장에는 차재명 목사가 선출되었다. 오늘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모체가 된다고 할 수 있다. 1931년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1938년 해산되었으며 이후 조선기독교연합회가 결성되었다. 국내외 선교 사업에서 한국인의 능동적 참여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종교·철학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