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왕실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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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속보』는 대한제국기 종정원에서 간행한 조선 왕실의 종합 족보이다. 조선 왕실의 족보는 특정 왕의 남계 후손과 여계 후손의 계보를 따로 작성했는데 숙종조에 『선원계보기략』으로 통합되었다. 그런데 『선원계보기략』도 내외 후손 6대까지만 수록되었기 때문에 전주 이씨의 대동보를 제작하자는 취지에서 『선원속보』를 간행하였다. 『선원속보』는 전주 이씨 전체를 수록하였고, 여기에 수록되면 잡역이 면제되고 양반으로 인정되는 등 혜택이 있었다. 1860년에 작성되기 시작하여 1867년에 102파의 파보를 종합하여 완성되었다. 1900년에 간행되었다.
선원속보 (璿源續譜)
『선원속보』는 대한제국기 종정원에서 간행한 조선 왕실의 종합 족보이다. 조선 왕실의 족보는 특정 왕의 남계 후손과 여계 후손의 계보를 따로 작성했는데 숙종조에 『선원계보기략』으로 통합되었다. 그런데 『선원계보기략』도 내외 후손 6대까지만 수록되었기 때문에 전주 이씨의 대동보를 제작하자는 취지에서 『선원속보』를 간행하였다. 『선원속보』는 전주 이씨 전체를 수록하였고, 여기에 수록되면 잡역이 면제되고 양반으로 인정되는 등 혜택이 있었다. 1860년에 작성되기 시작하여 1867년에 102파의 파보를 종합하여 완성되었다. 1900년에 간행되었다.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왕공족보 (王公族譜)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