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인학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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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현 조선인 노동자 학살사건은 1920년대 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신월전력주식회사 수력발전소 공사장에서 일어난 조선인노동자 학살사건이다. 신월전력주식회사는 니가타현에 조선인과 일본인 노동자를 동원해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었다. 그런데 강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하다가 적발된 조선인노동자를 죽인 다음 강물에 던져 버린 일이 발각되었다. 현지조사를 통해 1일 17시간 노동 등 조선인노동자의 참상이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본 지역에서 조선인은 조선인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조선인노동조합이 탄생하게 되었다.
니가타현 조선인 노동자 학살사건 (新潟縣 朝鮮人 勞動者 虐殺事件)
니가타현 조선인 노동자 학살사건은 1920년대 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신월전력주식회사 수력발전소 공사장에서 일어난 조선인노동자 학살사건이다. 신월전력주식회사는 니가타현에 조선인과 일본인 노동자를 동원해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었다. 그런데 강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하다가 적발된 조선인노동자를 죽인 다음 강물에 던져 버린 일이 발각되었다. 현지조사를 통해 1일 17시간 노동 등 조선인노동자의 참상이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본 지역에서 조선인은 조선인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조선인노동조합이 탄생하게 되었다.
경신참변은 1920년 일본군이 간도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량으로 학살한 사건이다. 3·1운동 이후 활발해진 만주지역 독립군의 국내 위협으로 인한 일제의 재만 독립군 초토화 작전 실패가 발단이 되었다. 일본군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무차별 한인 학살 작전을 감행하였다. 마을을 포위 습격해 총이나 창으로 학살했고 부녀자들은 보이는 대로 겁탈하고 살해하였다. 간도 일대에서 학살된 한국인은 1920년 10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3,469명으로, 3, 4개월 동안 일본군의 학살로 희생자는 이보다 훨씬 많았을 것이다.
경신참변 (庚申慘變)
경신참변은 1920년 일본군이 간도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량으로 학살한 사건이다. 3·1운동 이후 활발해진 만주지역 독립군의 국내 위협으로 인한 일제의 재만 독립군 초토화 작전 실패가 발단이 되었다. 일본군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무차별 한인 학살 작전을 감행하였다. 마을을 포위 습격해 총이나 창으로 학살했고 부녀자들은 보이는 대로 겁탈하고 살해하였다. 간도 일대에서 학살된 한국인은 1920년 10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3,469명으로, 3, 4개월 동안 일본군의 학살로 희생자는 이보다 훨씬 많았을 것이다.
미에현 조선인 학살사건은 1926년 1월 일본 주민들의 습격으로 조선인 노동자 2명이 학살된 사건이다. 재향군인과 청년단원, 소방수들이 터널공사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를 습격하여 2명이 참살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조선인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일본 경찰은 습격에 저항한 조선인 50명을 체포하여 취조하였고 15명을 재판에 회부하였다. 반면에 가해자 일본인은 대부분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며 조선인보다 낮은 형량을 받았다. 학계에서는 조선인 노동자의 당당하며 굴종하지 않는 행동에 대한 일본인의 반감이 원인이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미에현 조선인 학살사건 (Mie[三重]縣 朝鮮人 虐殺事件)
미에현 조선인 학살사건은 1926년 1월 일본 주민들의 습격으로 조선인 노동자 2명이 학살된 사건이다. 재향군인과 청년단원, 소방수들이 터널공사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를 습격하여 2명이 참살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조선인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일본 경찰은 습격에 저항한 조선인 50명을 체포하여 취조하였고 15명을 재판에 회부하였다. 반면에 가해자 일본인은 대부분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며 조선인보다 낮은 형량을 받았다. 학계에서는 조선인 노동자의 당당하며 굴종하지 않는 행동에 대한 일본인의 반감이 원인이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1932년 5월 4일, 이와테현(岩手縣) 케센군(氣仙郡) 소재 국철작업장인 오후나토센(大船渡線) 공사장에서 전국일본노동자협의회일본토목건축노동조합의 지도 아래 일어난 자유노동자의 노동쟁의현장을 일본경찰·소방대·폭력단 등이 습격해 조선인 지도자 3명을 살해하고 30여 명에게 부상을 입힌 사건.
이와대현 조선인 학살사건 (岩手縣 朝鮮人 虐殺事件)
1932년 5월 4일, 이와테현(岩手縣) 케센군(氣仙郡) 소재 국철작업장인 오후나토센(大船渡線) 공사장에서 전국일본노동자협의회일본토목건축노동조합의 지도 아래 일어난 자유노동자의 노동쟁의현장을 일본경찰·소방대·폭력단 등이 습격해 조선인 지도자 3명을 살해하고 30여 명에게 부상을 입힌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