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_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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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속보』는 대한제국기 종정원에서 간행한 조선 왕실의 종합 족보이다. 조선 왕실의 족보는 특정 왕의 남계 후손과 여계 후손의 계보를 따로 작성했는데 숙종조에 『선원계보기략』으로 통합되었다. 그런데 『선원계보기략』도 내외 후손 6대까지만 수록되었기 때문에 전주 이씨의 대동보를 제작하자는 취지에서 『선원속보』를 간행하였다. 『선원속보』는 전주 이씨 전체를 수록하였고, 여기에 수록되면 잡역이 면제되고 양반으로 인정되는 등 혜택이 있었다. 1860년에 작성되기 시작하여 1867년에 102파의 파보를 종합하여 완성되었다. 1900년에 간행되었다.
선원속보 (璿源續譜)
『선원속보』는 대한제국기 종정원에서 간행한 조선 왕실의 종합 족보이다. 조선 왕실의 족보는 특정 왕의 남계 후손과 여계 후손의 계보를 따로 작성했는데 숙종조에 『선원계보기략』으로 통합되었다. 그런데 『선원계보기략』도 내외 후손 6대까지만 수록되었기 때문에 전주 이씨의 대동보를 제작하자는 취지에서 『선원속보』를 간행하였다. 『선원속보』는 전주 이씨 전체를 수록하였고, 여기에 수록되면 잡역이 면제되고 양반으로 인정되는 등 혜택이 있었다. 1860년에 작성되기 시작하여 1867년에 102파의 파보를 종합하여 완성되었다. 1900년에 간행되었다.
『탁지준절』은 조선 후기 왕실과 각 아문에서 소요되는 물자를 항목별로 분류하여 정리한 관찬서이다. 1749년 각 관아의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국가경비 지출에 관한 일종의 예규를 만든 「탁지정례」와 같은 의도에서 작성되었다. 필단릉초견·주저목포면 등 60항목으로 분류한 각종 물품의 규격·용량·절가(折價) 등이 기재되어 있다. 특히 잡록은 큰 항목에서 제외된 사항을 80여 개 항목으로 세분하였는데 난파된 조운선에 대한 규정 등이 있다. 양전규식, 전삼세출부, 토전 등의 항목을 통해 조선 말기 국가 재정의 실태와 운용 및 부세 체제의 구조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탁지준절 (度支準折)
『탁지준절』은 조선 후기 왕실과 각 아문에서 소요되는 물자를 항목별로 분류하여 정리한 관찬서이다. 1749년 각 관아의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국가경비 지출에 관한 일종의 예규를 만든 「탁지정례」와 같은 의도에서 작성되었다. 필단릉초견·주저목포면 등 60항목으로 분류한 각종 물품의 규격·용량·절가(折價) 등이 기재되어 있다. 특히 잡록은 큰 항목에서 제외된 사항을 80여 개 항목으로 세분하였는데 난파된 조운선에 대한 규정 등이 있다. 양전규식, 전삼세출부, 토전 등의 항목을 통해 조선 말기 국가 재정의 실태와 운용 및 부세 체제의 구조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國立古宮博物館)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왕공족보 (王公族譜)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조선후기 제27대 왕 순종의 탄생부터 즉위까지의 모든 사안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왕실기록물.
동궁일록 (東宮日錄)
조선후기 제27대 왕 순종의 탄생부터 즉위까지의 모든 사안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왕실기록물.
조선전기 태조 이성계의 조선건국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편찬한 사적기. 조선왕실사적기.
용흥성적 (龍興聖蹟)
조선전기 태조 이성계의 조선건국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편찬한 사적기. 조선왕실사적기.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