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천록"
검색결과 총 12건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는 조선 중기 문신 허균(許筠)의 시문집이다. 허균은 자신의 시문을 시부(詩部)·부부(賦部)·문부(文部)·설부(說部) 등 4부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허균이 스스로 편집하였고, 구성의 참신성으로 후대 문집에 좋은 모범이 되었다.
성소부부고 (惺所覆瓿藁)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는 조선 중기 문신 허균(許筠)의 시문집이다. 허균은 자신의 시문을 시부(詩部)·부부(賦部)·문부(文部)·설부(說部) 등 4부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허균이 스스로 편집하였고, 구성의 참신성으로 후대 문집에 좋은 모범이 되었다.
조선 중기에, 예천군수, 길주목사, 동래진병마첨절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황여일 (黃汝一)
조선 중기에, 예천군수, 길주목사, 동래진병마첨절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대제학,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정사룡 (鄭士龍)
조선전기 대제학,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동부승지,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민성 (李民宬)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동부승지,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잠곡유고(潛谷遺稿)』는 조선 중기 경세(經世) 관료 김육(金堉)의 글을 수록한 문집이다. 초간본(初刊本)과 중간본(重刊本)의 두 판본이 전한다. 초간본은 유고 (遺稿) 11권과 별고(別稿) 등 합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본은 14권 7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혁가로서의 김육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헌책(獻策)과 상소(上疏)는 16~17세기 조선의 현실과 개혁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잠곡유고 (潛谷遺稿)
『잠곡유고(潛谷遺稿)』는 조선 중기 경세(經世) 관료 김육(金堉)의 글을 수록한 문집이다. 초간본(初刊本)과 중간본(重刊本)의 두 판본이 전한다. 초간본은 유고 (遺稿) 11권과 별고(別稿) 등 합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본은 14권 7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혁가로서의 김육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헌책(獻策)과 상소(上疏)는 16~17세기 조선의 현실과 개혁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사시풍경가 (四時風景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중기에 이안눌(李安訥)이 지은 한시.
등통군정 (登統軍亭)
조선 중기에 이안눌(李安訥)이 지은 한시.
조선 중기에, 동부승지, 병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황시 (黃是)
조선 중기에, 동부승지, 병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숙진은 조선 전기 세조~성종 대에 승정원 도승지, 이조참판,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있으면서 『경국육전(經國六典)』을 수교(讎校)[^2]할 때 「병전(兵典)」의 교정을 담당하였다. 대사헌으로 있는 동안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상소를 올렸다가 성종의 명에 따라 의금부에서 추국을 받았으니 곧 서용되어 개성부 유수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박숙진 (朴叔蓁)
박숙진은 조선 전기 세조~성종 대에 승정원 도승지, 이조참판,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있으면서 『경국육전(經國六典)』을 수교(讎校)[^2]할 때 「병전(兵典)」의 교정을 담당하였다. 대사헌으로 있는 동안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상소를 올렸다가 성종의 명에 따라 의금부에서 추국을 받았으니 곧 서용되어 개성부 유수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윤근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
월정집 (月汀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윤근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이상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소릉문집 (少陵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이상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소세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70년에 간행한 시문집.
양곡문집 (陽谷文集)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소세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70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