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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돌석기는 자갈돌이나 모난 돌에 두 번 이상 연속적으로 타격해 격지를 떼어 내어 날카로운 날을 만든 도구이다. 개념적으로 좁은 의미의 석기이며, 몸돌석기와 격지석기는 짝을 이룬다. 몸돌석기의 종류로는 찍개, 주먹대패, 여러면석기, 주먹찌르개, 주먹도끼 등이 있다.
몸돌석기 (몸돌石器)
몸돌석기는 자갈돌이나 모난 돌에 두 번 이상 연속적으로 타격해 격지를 떼어 내어 날카로운 날을 만든 도구이다. 개념적으로 좁은 의미의 석기이며, 몸돌석기와 격지석기는 짝을 이룬다. 몸돌석기의 종류로는 찍개, 주먹대패, 여러면석기, 주먹찌르개, 주먹도끼 등이 있다.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구석기시대 (舊石器時代)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 석장리에 있는 선사 전문 박물관.
석장리박물관 (石壯里博物館)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 석장리에 있는 선사 전문 박물관.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찍개·주먹도끼·몸돌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유적지의 약 300m 동쪽에서 곤지암천과 노곡천이 합류하여 북쪽으로 흐르며, 하천 남쪽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유적지가 있다. 유적은 지형적 특성에 따라 5개 지역에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을 통해 제3문화층의 경우 중기 구석기시대, 제2문화층과 제1문화층은 후기 구석기 시대로 밝혀졌다. 삼리 구석기 유적은 문화층에 따른 유물의 출토 수량도 많기 때문에 중부지방 또는 한국 구석기시대의 문화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 (廣州 三里 舊石器 遺蹟)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찍개·주먹도끼·몸돌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유적지의 약 300m 동쪽에서 곤지암천과 노곡천이 합류하여 북쪽으로 흐르며, 하천 남쪽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유적지가 있다. 유적은 지형적 특성에 따라 5개 지역에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을 통해 제3문화층의 경우 중기 구석기시대, 제2문화층과 제1문화층은 후기 구석기 시대로 밝혀졌다. 삼리 구석기 유적은 문화층에 따른 유물의 출토 수량도 많기 때문에 중부지방 또는 한국 구석기시대의 문화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