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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교과서 (敎科書)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韓國天主敎主敎會議)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교과의 교수·학습 행위에 필요하여 편찬·발행된 교육 교재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교과서’ 또는 ‘교과용 도서’라는 말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894년 갑오개혁에 따른 관제 개혁으로부터 현실화되었다. 교과서와 지도서를 아울러 교과용 도서라 하며, 지도서도 교과서와 동일한 매체 범위를 가진다. 2002년 6월 25일 규정이 거듭 개정·공포(대통령령 제17634호)되면서 서책형 교재 이외의 매체 발달 및 적용에 따른 현실적 정황을 반영하여 전자 저작물을 추가되었다. 향후로는 ‘만들어 가는 여러 다양한 수단’들도 큰 몫을 차지하게 되리라고 전망된다.
교과용도서 (敎科用圖書)
교과의 교수·학습 행위에 필요하여 편찬·발행된 교육 교재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교과서’ 또는 ‘교과용 도서’라는 말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894년 갑오개혁에 따른 관제 개혁으로부터 현실화되었다. 교과서와 지도서를 아울러 교과용 도서라 하며, 지도서도 교과서와 동일한 매체 범위를 가진다. 2002년 6월 25일 규정이 거듭 개정·공포(대통령령 제17634호)되면서 서책형 교재 이외의 매체 발달 및 적용에 따른 현실적 정황을 반영하여 전자 저작물을 추가되었다. 향후로는 ‘만들어 가는 여러 다양한 수단’들도 큰 몫을 차지하게 되리라고 전망된다.